TwinLife는 지역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공공 운영 프로토콜로서, 선언문을 기반으로 Fellowship Academy, 수익형 지역경제 플랫폼(지자체 주식회사), K-지역관광, 비즈허브를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실행 모델입니다. 본 플랫폼은 특정 지역의 사업이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든 적용 가능한 비독점 공공 모델로, 지역을 구성하는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하여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Fellowship Academy는 지역 내 유휴 공공시설과 폐교를 기반으로 매주 운영되는 문제해결 아카데미로, 청년농부, 도시 은퇴 시니어, 중소기업, 소상공인, 다문화가정, 지자체 의원과 공무원까지 참여하여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실행 방안을 도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생성된 데이터와 결과는 메타쿠스연구소의 AI 분석을 통해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됩니다.
STEP1
수익형 지역경제 플랫폼(지자체 주식회사)은 생산•가공•유통•관광을 통합하는 공공 플랫폼 법인으로, 수익 극대화가 아니라 지역경제 순환을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청년농부는 생산과 가공에 참여하고, 도시 은퇴 시니어는 6개월 단위로 지역에 정주하며 노동과 공동체 운영에 참여합니다. 정착을 강제하지 않는 순환형 구조를 통해 사람의 유입과 지역의 활력을 동시에 만들어냅니다.
STEP1
K-지역관광은 지역의 삶과 문화를 체험형 관광으로 확장하여, 국내를 넘어 글로벌 한류 수요까지 연결하는 전략입니다. Open Day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자가 지역의 먹거리와 생활을 직접 경험하도록 하고, 이를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게 합니다. 동시에 비즈허브는 지역 소상공인의 공급망, 마케팅, 운영을 지원하여 프랜차이즈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 내 소비와 유통을 활성화합니다.
TwinLife는 이 모든 요소를 하나의 순환 구조로 연결하여, 사람•생산•공동체•경제가 지속적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는 단순한 정책이나 사업이 아니라, 지역을 다시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운영 방식의 전환이며, 궁극적으로 건강한 지역사회와 행복한 개인의 삶을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감사합니다.